언제나 뒷북치는 황장수 (Hwang-thoven) 이 뒤늦게 문안올립니다.
향신회 회원 여러분 평안하시지요 ?
멋진 집 한채 마련해서 우리를 펀히 쉬게하시는 호주 유미숙 회장님과 임원님들께 감사의 마음 드립니다.
수고하셨어요 !
새로운 모습과 각오로 도약하는 향신회 !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!
우리 모두 좋은 작품(어떤 작품이 좋은 작품 ?)을 위해 노력, 또 노력하자구요 ~ ~ !
여름 다 지나가네요. . . . . .
유미숙
늦다고 생각할 때가 그래도 이른거네요~
향신회 중진들이 더욱 힘을 발휘해주시면 더 빛이 날 것 같습니다
감사합니다